전체 글 (139) 썸네일형 리스트형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기간은 3년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기간이 3년 반인 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적으로는 3년이 맞습니다. 정확히는 2년하고도 수개월 정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가을에 침례자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면서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그 후 첫 번째 유월절(요한복음2장13절)과 두 번째 유월절을 보내셨고(요한복음6장4절), 마지막 세 번째 유월절에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요한복음11장55절). 유대 종교력으로는 유월절부터 새해가 시작되므로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신 후부터 첫 번째 유월절까지 수개월 정도의 기간이 첫 1년에 해당됩니다. (유대인들은 한 해의 끝자락에 걸쳐있어도 무조건 한 해로 봅니다.) 첫 번째 유월절부터 두 번째 유월절까지가 만 1년이고, 두 번째 유월절부터 세 번째 유월절까지가 만 1년입니.. 모든 교회가 휴거 날짜를 알게 된다는 또 다른 논리 주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대해 어떤 사람들이 이행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디지 아니하시며 오히려 우리를 향해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베드로후서3장9절) 저는 작년 가을 이후로 종말에 관한 꿈을 여러 번 꾸었는데, 그 중에 몇 번의 꿈은 조금 이상한 점이 있었습니다. 저와 별로 친하지 않은 친척들이 꿈에 보였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들은 모두 불신자들이었습니다. 저는 그 꿈들을 꾸었을 당시에는 아마도 그들이 환난 속에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는 의미로만 해석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곰곰이 다시 생각을 해 보니, 저의 꿈에 그들이 나왔던 것은 혹시 하나님께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그들이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셨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 모든 교회 멤버들이 휴거의 날짜를 알게 된다는 명백한 논리 저는 깨어있는 교회 구성원 모두가 단 한 명도 빠짐없이 휴거의 날짜를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이것이 사실임을 휴거의 예표가 되었던 노아의 방주 사건을 살펴보면서 증명해드리고자 합니다. 주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노아의 날들과 같이 오신다고 하셨습니다(마태복음24장37절, 누가복음17장26절). 노아 시대에 구원받았던 사람들은 노아와 그의 가족들 8명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홍수가 일어날 날짜를 알려주셨고 방주에 들어갈 날짜도 정해주셨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의 가족들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방주에 들어갈 날짜를 알고 있었으며 홍수가 언제 일어날지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 중 한두 명만 알고 있었던 게 아니라 8명 모두가 알고 있었던 겁니다. 노아는 하늘의 징조를 살펴.. 이전 1 2 3 4 ··· 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