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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휴거날짜를 예측하는가!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각은 결코 아무도 알지 못하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알지 못하고 오직 내 아버지께서만 아시느니라.(마태복음24장35절~36절)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각은 결코 아무도 알지 못하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알지 못하고 아들도 알지 못하며 아버지께서만 아시느니라(마가복음13장31절~32절) 저는 "그 날과 그 시각"은 "하늘과 땅이 없어지는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이 이 구절을 휴거의 날짜라고 오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이 구절이 휴거를 뜻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또다시 증명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오늘 "그 날과 그 시간을 알려고 하는 것"이 성..
데미안, 이방인 등 청소년 권장도서 대부분은 마귀의 책들 청소년들이 읽는 소설책들은 그들의 영적인 가치관에 크게 영향을 끼칩니다. 청소년기에 형성된 가치관은 평생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그동안 행위구원, 진화론, 둥근지구와 우주, 변개된 현대역본 성경, 거짓 수메르, 카톨릭, 딥 스테이트, 반유대주의, 리셋음모론 등에 대해서 경고의 글을 올렸습니다만, 오늘은 청소년들이 읽는 고전문학 소설들도 그에 못지않은 매우 위험한 마귀의 도구라는 사실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그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읽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과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을 살펴보겠습니다. 자세한 줄거리나 작가의 다른 작품들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을 검색하면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이 두 소설의 핵심적인 내용만을 가지고 이 책들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말씀드리..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feat.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 저는 1979년 일본에서 제작된 TV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을 무척 좋아합니다. 어려서부터 좋아했던 것은 아니고, 오히려 어른이 된 후 인터넷을 통해 비로소 보고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원작소설의 제목은 "Anne of Green Gables"입니다만, 한국에서 소설책으로 출판되었을 때는 타이틀이 대부분 "빨간 머리 앤"이었습니다. 그러나 애니메이션은 "빨강머리 앤"이었죠. 이 애니메이션은 저를 은밀히 그리스도 예수님께로 인도했던 여러 작품들 중의 하나였습니다. 왜냐하면 "빨강머리 앤"의 에피소드들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사랑이 은연중에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빨강머리 앤"의 마지막 장면을 보면, 이 작품이 얼마나 기독교적인 색체가 짙은 작품인지 알 수 있습니다. 주인공 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