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별 이미지들은 유투브의 이상한놈 채널에서 캡쳐했습니다. 고배율 광학줌 카메라들이 출시되면서 일반인들도 삼각대를 사용해서 별을 촬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하늘에 떠 있는 별들은 작은 조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런 사람들 중에 관련된 지식을 공부하면서 지구가 평평하다는 사실도 알게 되고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 사이에 투명한 돔이 있을 것이라 믿게 된 사람들도 많아졌습니다.
영화 트루먼 쇼는 평평지구를 잘 아는 사람이 기획한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서 천장에 달려 있던 조명이 땅에 떨어지는 장면이 나옵니다. 별이 떨어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겁니다.
저도 평평지구를 접하게 된 초기시절에는 하늘은 투명한 돔에 의해 막혀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약 40킬로미터에서 50킬로미터 정도에 돔이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으며 거기까지가 첫째 하늘이고, 그 위로는 또 다른 밀도가 시작되는 둘째 하늘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둘째 하늘은 성운들이 가득한 곳까지이며 그곳을 통과하면 바로 하나님께서 계시는 셋째 하늘일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별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만약 첫째 하늘에 돔이 있다면 둘째 하늘에 있는 별들이 어떻게 땅에 떨어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별들은 무화과나무가 강풍에 흔들릴 때에 설익은 무화과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고(요한계시록6장13절)
그리고 성경에는 날짐승들이 있는 궁창(첫째 하늘)은 개방되어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물들은 생명이 있어 움직이는 창조물과 땅 위 하늘의 열린 궁창에서 나는 날짐승을 풍성히 내라, 하시고(창세기1장20절)
And God said, Let the waters bring forth abundantly the moving creature that hath life, and fowl that may fly above the earth in the open firmament of heaven.
창세기1장20절 말씀에 따르면 열린 궁창(open firmament)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막혀 있는 돔이 아닌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남극 빙벽의 위로부터 어느 정도의 높이까지는 투명한 벽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그 이후부터는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 사이에 아무런 장애물이 없이 오픈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장애물이 없어도 첫째 하늘의 끝부분에는 공기가 거의 없고 밀도가 너무 낮기 때문에 우주로켓이 첫째 하늘 밖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이에 대해서는 글의 후반부에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노아의 대홍수 당시 하나님께서 하늘의 창들을 여셨다고 나와 있는 창세기7장11절 말씀은 그 창들을 여셨을 때 그곳은 밀도의 영향을 받지 않게 하셨다는 뜻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안 되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다시 오실 때에도 하늘의 창들을 열어서 교회를 휴거시키실 겁니다.



위의 이미지들은 별이 떨어지는 현장을 촬영한 차량 블랙박스 영상들입니다. 별이 떨어지면서 폭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상한놈 채널 주인장은 별이 땅에 가까워지면서 산소의 농도가 짙어지기 때문에 산소와 반응해서 폭발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견해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합리적인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산소의 영향도 있겠습니다만, 그러나 제 생각에 지상에 가까운 산소와 반응해서 폭발했다는 것 보다는 둘째 하늘과 첫째 하늘 사이에 밀도의 차이가 심하기 때문에 그 경계선을 지나면서 폭발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늘의 별도 물체입니다. 물체는 밀도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별의 밀도와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 사이의 경계 부근 밀도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그곳을 빠르게 통과하면서 별이 타격을 받아서 폭발하는 것 같습니다. 경계선에 진입하자마자 폭발하는 것은 아닌 것 같고, 떨어지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경계선을 통과한 후에 폭발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설계해 놓으셨을 겁니다.

위의 영상은 땅에 떨어진 큰 별이 여전히 불타고 있는 장면입니다. 소방호스로 불을 끄려고 해도 전혀 불길이 사그라지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CCTV 영상의 일부입니다. 긴 영상인데 파일 용량이 너무 커서 짧은 부분만 편집했습니다. 하루에도 떨어지는 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별이 떨어진 자리에 큰 구덩이가 파여 있는 모습을 볼 수도 있고 건물이 파괴되거나 인명피해가 발생한 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하루에도 수많은 별들이 떨어지는데 별 때문에 피해를 입었다는 뉴스는 거의 없었습니다. 저는 이게 좀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추론은 이렇습니다. 대부분의 별들은 지상으로 떨어지면서 모두 연소되어 사라지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극히 일부의 큰 별들만 땅에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땅에 떨어진 별들도 모두 타서 없어질 때까지 계속 연소되는 걸로 보입니다. 모두 타서 없어지기 때문에 실제의 별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인간은 알 수 없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일부에서는 큰 쇠구슬처럼 생긴 물체를 별이라고 주장하기도 하는데, 저는 쇠구슬은 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구슬을 수거해 간 과학자들이 우주선이나 우주정거장 부품이라고 하면서 전시를 하기 때문에 오히려 진짜 별이 맞는 것이 아닌가 하고 음모론의 시각으로 보기도 합니다만, 이는 오히려 음모론처럼 보이게 하려고 이중으로 덫을 놓는 것으로 보입니다. 쇠구슬의 모습 자체가 창조주의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허접하고 쇠구슬을 발견했다는 곳도 인위적으로 세팅해 놓은 느낌이 강하게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외에도 생김새가 조금 다른 Satellite Hydrazine Tank라고 불리는 것도 있는데, 인공위성 부품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 역시도 구라입니다. 인공위성 자체가 없기도 하고 생긴 모습도 너무나 인위적입니다.
위의 영상은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X 발사체 Falcon 9 로켓 영상입니다. 평평지구를 믿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이 로켓이 돔에 부딪쳤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상을 자세히 보시면 부딪쳤다고 보기에는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로켓이 폭파되지 않은 것입니다.
만약 돔에 부딪쳤다면 로켓은 폭파되거나 혹은 헤드부분이 파손되어 그대로 추락해야 합니다. 그러나 물보라와 같은 연기구름 이후에 로켓은 방향이 바뀌었을 뿐, 계속 추진하며 나아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불꽃이 두 군데서 보이는 현상은 헤드부분과 몸통부분이 분리되었기 때문입니다. 길쭉한 몸통은 1차 추진체입니다. 어느 정도 높이에 다다르면 몸통과 헤드가 분리되면서 헤드 자체로 추진하게 됩니다(2차 추진). 헤드는 방향을 바꿔서 옆으로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몸통은 추진이 안 되니까 연소만 하면서 그 자리에서 비틀거리다가 잠시 후 연료가 바닥나서 그 이후로는 안 보입니다.
따라서 로켓은 돔에 부딪친 것이 아닙니다. 제 생각에 물보라와 같은 연기구름은 아마도 공기가 부족한 공간에 진입한 것이 원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공기가 없어서 더 이상 위쪽으로는 추진이 안 되니까 속도가 느려지면서 커다란 물보라처럼 연기구름이 생긴 것이죠. 그러다가 방향이 바뀌어서 옆으로 추진하니까 연기구름이 없어지면서 다시 정상 속도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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