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에서는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37만4천4백 킬로미터라고 합니다. 지구의 지름이 12,742 킬로미터라고 하니까 지구에서 달까지 지구가 약 30개 정도나 들어갈 정도로 먼 거리라는 뜻입니다. 게다가 1년에 약 3.8cm씩 멀어지고 있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거리의 차는 더 벌어지게 된다고 하네요.
달의 지름은 약 3,476 킬로미터로 지구 지름의 약 1/4 정도라고 합니다. 엄청나게 큰 달이 지구 주위를 돌고 있는 겁니다. 과학에서는 지구의 중력이 달을 끌어당기고 있어서 그렇다고 설명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구 지름의 25프로나 되는 어마어마하게 큰 달이 어마어마하게 먼 거리를 유지하면서 어떻게 돌 수 있을까요?
37만 킬로미터나 멀리 떨어져 있는 달이 지구의 중력 때문에 지구 주위를 돈다면 지구의 중력이 대단히 강력하다는 뜻일 겁니다. 그렇다면 지구 표면에 있는 모든 물체는 지구 속으로 빨려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모기 한 마리도 끌어당기지 못하는 지구의 중력이 그렇게 큰 달을 어떻게 끌어당길 수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중력으로 인해서 지구에 붙어 있는 물들의 무게만 해도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바다와 강과 호수에 있는 모든 물의 무게를 인공지능에 문의해 보니 대략적으로 1해 3천억 톤이라고 합니다. 그 모든 물을 잡고 있을 정도로 중력의 힘이 막강하다면 어째서 새 한 마리조차도 떨어뜨리지 못한단 말입니까?
게다가 지구는 태양의 중력 때문에 태양 주위를 돈다고 하지 않습니까? 태양이 있는데 어떻게 달이 태양으로 끌려가지 않고 지구 주변에 머물 수 있을까요. 지구에 가까이 붙어 있는 것도 아니고 까마득하게 멀리 떨어져서 지구를 돌고 있다니? 그렇다면 오히려 지구를 벗어나서 태양 쪽으로 끌려가는 게 더 자연스러울 거 같은데 말이죠.
지구 어디에서도 달의 한쪽 면만 볼 수 있다는 것도 너무나 이상합니다. 과학에서는 달도 자전한다고 합니다. 달은 공전도 하면서 자전까지 한다는데 달의 한쪽 면만 지구로 향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한쪽 면만 보여주면서 돌 수 있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과학에서는 달이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달은 약 45억 년 전쯤에 생겼다고 하니까 최근부터 멀어지고 있는 게 아니라 아마도 수십억 년 이상 계속 멀어져 왔을 겁니다. 그럼 오차가 생겨야 정상 아닌가요? 한 달에 0.1퍼센트만이라도 차이가 나면 일 년이면 1.2퍼센트이고 10년이면 11.2퍼센트입니다. 어떻게 달이 스스로 오차까지 보정하면서 돌 수 있단 말입니까. 지구의 자전주기에 맞춰서 기적적으로 달의 공전과 자전주기가 한쪽 면만 보이도록 절묘하게 일치하고 있다니? 이걸 믿습니까?
달의 중력으로 인해서 조수의 차이가 생긴다는 것도 허황된 믿음입니다. 그토록 멀리 떨어져 있는 달이 거대한 면적의 바닷물을 끌어당길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면 분무기로 하늘에 물을 뿌리면 물방울들이 하늘로 날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인간의 머리털은 항상 위로 향해야 합니다.
조수의 차이가 생기는 것은 달의 중력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렇게 되도록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바다에게 자신의 칙령을 내리사 물들이 자신의 명령을 넘어가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들을 지정하신 그때에(잠언8장29절), 주께서 경계를 정하사 물들이 넘어가지 못하게 하시며 그것들이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시편104편9절)

또한 과학의 말대로라면 낮 시간에는 보름달이 뜰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과학에서는 달이 태양의 빛을 반사한다고 설명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태양을 볼 수 없는 지구의 반대편에서만 보름달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낮에도 보름달이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태양과 보름달이 동시에 보이는 것이죠. 둥근 지구에서는 불가능한 현상입니다.
과학에서는 이런 현상을 두고 각도의 차이 때문에 보일 수도 있다는 식으로 해명합니다만 암만 찾아봐도 그런 각도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지구가 자전하기 때문에 특정한 지역에서는 낮에도 보름달을 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지구가 자전할 때 달은 그 자리에 그냥 가만히 있습니까? 과학의 이론대로라면 달도 지구가 자전한 만큼 공전합니다. 더구나 지구도 태양 주위를 공전하기 때문에 여전히 각도가 안 나옵니다. 이것도 통하지 않으니까 이번에는 빛의 굴절로 인해서 사라졌던 달이나 사라졌던 태양의 허상이 보이는 것이라고 해명합니다. 그러나 이 말을 믿을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제가 진실을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사실 달은 지구의 사분의 일 크기가 아닙니다. 위의 평평지구 모델이미지에서 보다시피 태양과 비슷한 크기의 광체입니다. 태양은 낮을 주관하는 광체이고 달은 밤을 주관하는 광체입니다(창세기1장16절). 한글성경은 한글로 표기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광체라고 표기했습니다만, 영어성경에는 그냥 light로 나와 있습니다. 고체로 된 어떤 물체라기보다는 그냥 빛입니다. 하나님께서 달을 어떤 물질로 만드셨는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플렛어서들 사이에서는 플라즈마라는 의견이 가장 많습니다.
공해가 없는 시골 같은 곳에서 날씨가 맑은 날 밤에 초승달이나 그믐달을 고배율 줌 카메라나 고배율 천체 망원경으로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달을 통과해서 별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달은 태양의 빛을 반사해서 빛나는 게 아닙니다. 스스로 빛을 내는 광체이며 인간이 날짜와 시간을 계산할 수 있도록 정확한 시기에 맞춰서 스스로 투명해지는 겁니다.
만약 달이 고체형태로 존재하고 태양의 빛을 반사하는 것이라면 초승달로 변했을 때 달의 나머지 부분이 하늘색과 똑같이 투명한 것처럼 변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빛은 퍼지는 성질이 있기 때문입니다. 달의 나머지 부분도 빛에 의해서 어느 정도는 환하게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매번 하늘이 검정색이면 달의 안 보이는 부분도 검정색이고 하늘이 파란색이면 달의 안 보이는 부분도 파란색이 될 수 있을까요? 모든 초승달과 그믐달의 사진들이 예외 없이 바탕하늘의 색깔과 똑같다는 것도 너무나 이상한 일입니다.





위의 달 이미지들은 카메라로 직접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태양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만약 달이 과학의 말대로 어마어마하게 멀리 떨어져 있다면 달빛은 지구 전체를 비추어야 합니다. 특정한 구름 주변만 환하게 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달 뒤에 구름이 있는 사진들도 있습니다. 구름의 문양과 패턴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달빛 때문에 달의 뒤에 있는 구름들이 오히려 환하게 빛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달이 지구로부터 37만 킬로미터의 위치에 있다면 달 뒤에 구름이 존재할 수는 없습니다.
달빛이 태양에 의해 반사된 것이 아니라는 또 다른 증거가 있습니다. 지표면에 달빛이 비친 곳의 온도와 그늘진 곳의 온도를 비교해 보면 오히려 그늘진 곳의 온도가 더 따뜻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파충류와 같은 변온동물들이 달빛에 일광욕을 하는 경우를 본 적이 있습니까? 그만큼 달빛은 차갑다는 뜻입니다. 만약 달빛이 태양의 빛을 반사한 것이라면 지표면의 달빛 온도는 그늘진 곳 보다 따뜻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햇빛은 반사된다고 해도 따뜻한 성질이 없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도 달은 스스로 빛을 내는 광체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너를 물리칠 때에 하늘을 가려 거기의 별들을 어둡게 하고 해를 구름으로 가리며 달이 자기 빛을 내지 못하게 하리라.(에스겔서32장7절)
그 날들에 그 환난 뒤에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자기 빛을 내지 아니하고(마가복음13장24절)
대환난이 끝난 이후 예수님께서 지상에 재림하시기 직전에 달이 자기 빛을 내지 아니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태양에 반사된 빛이 아니라 달 스스로의 빛입니다. 킹 제임스 영어성경을 보면 "the moon shall not give her light"로 되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달은 태양과 반대의 성질을 가진 빛을 발산하는 광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창조하신 겁니다. 또한 달은 인간에게 때와 시기를 알려주기 위해 창조된 밤을 주관하는 광체입니다. 그래서 한 달 주기로 보름달을 만들고 정확한 시기에 맞춰서 스스로 형태를 변모시키면서 원반처럼 생긴 평평한 땅 위를 돌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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