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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지구

공룡은 존재했던 적이 없습니다.

이미지 출처: Pixabay

 

진화론자들은 지금의 조류들이 공룡의 후예라고 주장합니다. 공룡이 수억 년 동안 진화하면서 새가 되었다는 것이지요. 일반인들도 대부분은 이런 주장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새들을 가까이서 관찰해 보면 생긴 게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새들은 깃털 때문에 부피가 커 보이는 것이지 깃털을 제거하면 실제의 근육은 얼마 안 됩니다. 게다가 새들의 뼈는 속이 비어 있어서 가볍습니다. 소화기관도 공룡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위의 이미지들을 보세요. 저렇게 생긴 동물들이 과연 제대로 걸을 수 있을까요? 컴퓨터 그래픽 영상으로는 가능하겠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실제로 저렇게 생겼다면 아마도 가만히 서 있을 수조차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숙여져 있는 상태의 육중한 몸통과 머리를 단지 두 다리로 버텨야 하기 때문입니다. 공룡은 몸이 전체적으로 근육질로 되어 있으며 뼈도 통뼈입니다. 이빨의 크기로 보면 얼굴도 단단하고 근육질이어야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런 외형으로는 균형을 유지하면서 서 있는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전시된 트리캐라톱스의 뼈 이미지 출처: Pixabay

 

트리케라톱스의 경우에도 저게 어떻게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대가리의 뼈가 저렇게 크다면 목뼈가 대가리를 지탱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목 디스크 수준이 아니라 목이 부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보입니다.

 

공룡이라는 단어는 19세기 중반 이후부터 등장합니다. 영국의 생물학자인 리처드 오웬(Richard Owen, 1804-1892)이 1842년에 만든 단어인데, 무섭다는 뜻의 Deinos와 도마뱀이라는 뜻의 Saura를 합친 합성어입니다. 둘 다 고대 그리스어에서 유래했습니다. 성경을 대적하는 사악한 이론들은 모두 19세기 중후반에 탄생했습니다.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공산당 선언(1848)>,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1859)>,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변개된 소수본문 <영국 개역성경(1881)>, 신은 죽었다고 선언한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1883-1885)> 등.

 

공룡은 진화론자들이 만들어낸 창작물입니다. 공룡은 인류역사상 단 한 번도 존재한 적이 없습니다. 진화론자들이 공룡을 만들어낸 이유는 아래의 세 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성경적 연대를 부정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른바 중생대라 불리는 수억 년 전의 생물들이 존재했다면 세상의 창조 이후 지금까지 6천년 밖에 안 되었다고 나와 있는 성경은 거짓이 되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거인의 존재를 감추기 위해서입니다. 성경에는 거인이 존재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00여 년 전만 해도 세계 곳곳에서 거인의 뼈들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러나 스미소니언 재단의 주도로 모든 거인의 뼈들은 그들이 취합해서 바다 속에 버렸습니다. 또한 그들은 거인의 존재를 감추기 위해서 거인의 뼈들을 공룡의 뼈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셋째는 석유가 만들어지게 된 주된 이유라고 주장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은 과학의 논리가 조금 바뀌었습니다만, 불과 20~30년 전까지만 해도 석유는 동물들의 사체, 그 중에서도 공룡들의 사체가 오랜 시간이 지나서 석유가 되었다는 이론이 학계의 주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Pixabay

 

석유는 땅이 창조될 때부터 존재했습니다.

 

인류가 하루 동안 소비하는 석유의 양은 1천5백만 톤 정도라고 합니다. 가장 큰 10톤짜리 탱크로리 대형 유조차가 하루에 무려 150만대나 필요합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니미츠급 항공모함의 무게가 10만 톤 정도라고 하니까 초대형 항공모함 150대 무게의 석유가 매일 소모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식으로 100년 동안 소모되었는데도 아직도 석유는 펑펑 나오고 있습니다. 즉, 석유는 고갈되는 자원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습니다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과학에서는 공룡들의 사체가 석유를 만든 주된 이유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석유가 고갈되지 않고 계속 나오니까 이제는 말을 바꿔서 식물과 미생물 등을 포함한 모든 유기물들이 석유의 재료가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성경과 과학을 섞어서 짬뽕교리를 만들어낸 일부 목회자들도 대홍수 때 몰살당한 동물들이 석유로 변했다고 주장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생명체는 죽는 즉시 부패하고 썩기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 미생물에 의해서 다 분해됩니다. 생명체가 뜨거운 열과 강한 압력으로 오랜 시간이 지나면 석유가 된다는 논리는 그냥 인간의 머릿속에서 만들어낸 상상의 논리입니다. 그 누구도 증명할 수 없는 헛된 망상입니다.

 

석유는 원래부터 있던 겁니다. 석유, 석탄, 가스, 우라늄 등은 모두 세상의 창조가 시작되던 그 당시부터 존재했던 것들입니다. 하나님께서 미래를 내다보시고 인류를 위해서 마련해주신 연료자원입니다. 석유가 최초로 등장하는 성경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너는 고펠나무로 방주를 짓고 방주 안에 방들을 만들며 역청으로 그것의 안팎을 칠할지니라.(창세기6장14절)

 

보다시피 홍수 이전에 노아가 방주를 만들 때부터 이미 석유는 존재했습니다. 여기서의 역청은 천연 아스팔트를 뜻합니다. 홍수 이전에 원유가 이미 땅속에 있었다는 증거죠. 지금도 일부 중동지역에서는 천연 아스팔트를 사용하여 도로포장 및 방수와 단열 등 각종 건설자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Pixabay

 

박물관이나 전시관에 전시되어 있는 공룡의 뼈는 전부 플라스틱 성형이나 속이 빈 클레이로 만든 조형물입니다. 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의 뼈나 화석을 전시하면 너무 무거워서 무대가 견디지 못하기 때문에 복제품을 설치하는 것이라고 변명을 합니다만, 이런 변명을 그대로 믿는 분들은 너무 순진하거나 혹은 진리를 탐구하고자 하는 본성이 부족하거나 둘 중의 하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성경에는 공룡이 전혀 등장하지 않습니다. 일부에서는 리워야단과 베헤못을 공룡이라고 주장합니다만, 그렇지 않습니다. 둘 다 사탄의 다른 이름입니다. 리워야단이 사탄이라는 사실은 성경공부를 조금만 해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베헤못도 사탄이라는 사실은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지면이 많이 필요한 관계로 부연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공룡뿐만 아니라 과학에서 수만 년 혹은 수천 수억 년 전에 존재했다고 주장하는 생물들도 모두 거짓말로 지어낸 것들입니다.

 

이미지 출처: 위키백과

 

검치호랑이라고 불리는 스밀로돈의 송곳니를 보세요. 저래가지고서야 입을 벌려서 사냥감을 물 수나 있겠습니까? 그래서 예전에는 스밀로돈이 입을 90도 이상으로 벌릴 수 있다는 논리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90도로도 안 되니까 이제는 120도 이상을 벌릴 수 있다고 새로운 논리를 들고 나왔습니다. 120도 이상 벌리면 힘이 전달되기나 할까요?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크게 벌려도 여전히 짐승을 사냥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호랑이나 사자의 송곳니가 짧은 이유는 사냥감을 쉽게 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화론자들이 새의 모습을 보고 공룡을 창작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스밀로돈 또한 어떤 동물의 모습을 보고 창작한 상상의 짐승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바다코끼리의 송곳니에서 힌트를 얻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그러나 바다코끼리의 송곳니는 짐승을 물기 위한 용도가 아닙니다. 수컷들의 싸움을 위한 용도로 쓰이거나 짝짓기를 위한 용도로 쓰이기도 합니다만, 가장 중요한 기능은 범고래와 같은 천적을 피해서 달아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겁니다. 육중한 몸 때문에 물속에서 물 밖으로의 빠른 이동이 불편하기 때문에 물속에서 얼음 위나 바위 위로 올라올 때 송곳니로 찍으면서 몸을 끌어올리는 것이죠.

 

이렇게 창작하는 경우 말고도 다양한 속임수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실러캔스라는 물고기와 앵무조개의 경우입니다. 둘 다 현존하는 물고기와 조개인데, 마치 고생대부터 존재했던 동물인 것처럼 포장하는 거죠. 탄소연대측정법이니 뭐니 하면서 그럴듯하게 속이는 겁니다. 그러나 탄소연대측정법 자체가 오류투성이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조금만 검색을 해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진리를 알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선 진리를 알고자 하는 탐구심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욕구가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열쇠가 되기 때문입니다. 과학과 반대되는 의견이 있으면 왜 그런 의견이 나왔는지 스스로 면밀하게 검색하고 조사를 해 봐야 합니다. 그렇게 공부를 하다보면 어느 순간 진실을 알게 됩니다. 관련된 지식을 깊이 파고 들어가다 보면 둥근지구와 우주, 진화론, 공룡 등은 모두 성경을 부정하기 위해서 사탄의 세력들이 만들어낸 거짓이며 허상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사탄은 성경의 진리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왜 두려워할까요? 그 이유는 하나입니다.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복음을 듣게 되어 구원받게 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가능한 더 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고자 하는 놈입니다. 그의 운명은 이미 지옥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만 그곳에 가는 게 싫어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함께 가려고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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