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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지구

성경으로 증명하는 평평지구 - 1편

이미지 출처: Pixabay

 

남겨진 사람들을 위해서 진리의 말씀들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평평지구(平平地區)에 대한 지식 자체는 구원과는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지구가 평평하다는 진실을 아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이러한 지식을 통해서 불신자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이 땅에 남겨진 불신자들 대다수는 오랜 시간동안 우주와 둥근 지구의 망상적 이론에 세뇌되어 있어서 이 세상이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에게는 처음부터 요한복음이나 로마서와 같은 은혜복음 위주의 말씀을 들려주는 것보다는 지구가 평평하다는 사실을 먼저 알게 하는 것이 훨씬 더 빨리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평평지구의 지식을 알게 되면 절대로 이 세상이 저절로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에는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그들 스스로 자연스럽게 창조주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우주와 둥근 지구 그리고 진화론 등은 철학과 과학에서 나온 일란성 쌍둥이들로 인간의 눈을 가리기 위한 마귀의 창작물들입니다. 인간은 이러한 마귀의 거짓말에 속아서 창조주 하나님을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지난 2세기 동안 인간은 과학과 철학이라는 속임수에 세뇌돼서 모든 것이 저절로 생겨났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신약성경 전체에서 과학(science)과 철학(philosophy)이라는 단어는 각각 딱 한 번씩만 나오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오 디모데야, 속되고 헛된 말장난과 거짓되게 과학이라 불리는 것의 반론들을 피하며 네게 맡겨진 것을 지키라. 그것을 내세우던 어떤 자들이 믿음에 관하여는 잘못을 범하였느니라.(디모데전서6장20절~21절)

 

보다시피 성경은 과학이라는 단어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냥 과학이라 하지 않고 거짓되게 불리는 것이라고 칭합니다. 실체가 없는 허상이라는 뉘앙스가 있으며 속되고 헛된 말장난과 동일한 수준으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또한 과학은 성경적인 믿음이 아니라서 잘못을 범하는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크리스천 성도들은 그것을 경계해야 하고 때로는 피해야 할 대상이라는 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하지 못하도록 조심하라. 그것들은 사람들의 전통과 세상의 초보 원리들을 따르는 것들이며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들이 아니니라.(골로새서2장8절)

 

철학도 과학과 마찬가지로 헛된 속임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또한 믿음에 대한 잘못이며 예수 그리스도와는 상관없는 세상 사람들의 전통이라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평평한 지구를 증명하는 성경구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물 속에 들어있는 땅

 

먼저 이것을 알라. 곧 마지막 날들에 비웃는 자들이 와서 자기들의 정욕을 따라 걸으며 이르되, 그분께서 오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잠든 이래로 모든 것이 창조의 시작 이후로 있었던 것같이 그대로 계속되리라, 하리라. 이는 그들이 이 사실, 즉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하늘들이 옛적부터 있었고 또 땅이 물에서 나와 물 가운데 서 있는 것을 일부러 알려 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베드로후서3장3절~5절)

 

위의 성경구절에서 하늘들이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2편에서 자세히 다룰 예정입니다. 오늘은 "땅이 물에서 나와 물 가운데 서 있다"는 말씀에 대해서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킹 제임스 영어성경을 보면 "the earth standing out of the water and in the water"라고 나와 있습니다. 지구가 물속(in the water)에 들어 있다는 겁니다. 지구의 밖은 전부 물이라는 뜻입니다.

 

과학에 의해서 세뇌된 사람들은 지구가 물속에 잠겨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 겁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은 진리이기 때문에 믿어야만 합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성경은 글자 그대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물론 성경은 비유로 표현된 경우도 있고 영적으로 해석해야 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만, 그런 경우에는 앞뒤를 비교해 보고 전체적인 문맥을 이해하면 비유 또는 영적인 의미임을 알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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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는 비유가 아니라 실화입니다.

성경을 비유로만 읽기 시작하면 이단이 만들어집니다. 성경을 읽을 때는 기본적으로 문자 그대로를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실 때는 반드시 비유임을 밝히시고 말씀하셨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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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베드로후서3장5절에서의 "in the water"는 글자 그대로 물속이라고 봐야 합니다. 하늘의 색깔이 파란 이유도 하늘 밖이 모두 물이기 때문입니다. 과학에서는 파장이 짧은 파란색 빛이 다른 색보다 훨씬 더 많이 사방으로 흩어지기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만, 그건 그냥 그들이 주장하는 이론일 뿐입니다. 무지개 색상을 보면 가장 짧은 파장은 남색과 보라색입니다. 그렇다면 하늘은 보라색으로 보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는 빛의 파장과 산란 때문이 아닙니다. 빛이 조금밖에 없는 밤하늘도 보라색이 아니라 검푸른 색상을 띱니다.

 

진실은 물의 색깔이 파랗기 때문에 하늘의 색깔도 파란 것입니다. 빛이 환하면 원래의 파란 색상이 환하게 보이는 것이고 빛이 조금만 있으면 어두운 가운데서 파랗게 보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일부러 물의 색깔을 파랗게 만드신 것입니다. 인간들이 하늘을 보면서 진리를 깨달아 알라는 뜻에서 그렇게 만드셨다고 저는 믿습니다.

 

하늘들의 하늘들아, 또 하늘들 위에 있는 물들아, 너희는 그분을 찬양할지어다.(시편148편4절)

 

위의 시편말씀에도 하늘들 위에 물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습니다. 그냥 글자 그대로 믿으면 됩니다.

 

노아의 생애에서 육백째 해 둘째 달 곧 그 달 십칠일 바로 그 날에 큰 깊음의 모든 샘들이 터지고 하늘의 창들이 열리며(창세기7장11절)

 

깊음의 샘들과 하늘의 창들도 닫혔으며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물들이 계속해서 땅을 떠나 되돌아가고 백오십 일이 지난 뒤에는 물들이 줄어들어(창세기8장2절~3절)

 

대홍수가 시작될 때와 끝날 때를 보면 하늘의 창들과 깊음의 샘들을 통해서 물이 들어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과학에서 말하듯이 수증기가 구름을 만들어서 비를 내리는 시스템이 아니었던 겁니다. 에베레스트 산까지 모두 덮을 정도로 엄청난 홍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하늘 밖에 있는 물들을 지상으로 쏟아 부어야 했을 겁니다. 그것만으로도 부족해서 땅과 바다 속의 깊은 곳에 있는 샘을 통해서도 물을 올려 보냈던 겁니다.

 

깊음의 샘들과 하늘의 창들이 닫히자 물들이 되돌아갔다고 나와 있습니다. 여기서 되돌아갔다는 말이 무슨 뜻일까요? 증발해서 없어졌다는 뜻은 아닐 겁니다. 그 많던 물들이 지구 속으로 흡수되었을 리도 없습니다. 과학에서는 지구의 속이 지각 맨틀 외핵 내핵 등으로 꽉 채워져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따라서 물이 사라진 이유를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사라진 물들은 성경말씀 그대로 자기가 원래 있던 곳으로 되돌아간 겁니다. 지구의 밖으로 되돌아간 것이죠. 인간의 과학으로는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의 과학, 즉 평평지구 시스템으로는 가능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오래전에 평평지구 커뮤니티에서 공유되었던 평평지구 단면도입니다. 사실과는 많이 다른 점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물들이 되돌아갔다는 것을 어느 정도는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물들은 땅을 통과해서 다시 지구를 감싸고 있는 물의 고향으로 되돌아갔습니다.

 

2편에서는 하늘들과 땅의 네 모퉁이, 그리고 지옥의 위치에 대해 간단한 도면을 그려서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아마 그 그림을 보시면 물의 흐름에 대해서 이해하시기가 더 쉬울 겁니다.

 

 

움직이지 않는 땅

땅의 기초들을 놓으사 그것이 영원히 움직이지 아니하게 하셨도다.(시편104편5절)

하늘들을 창조하신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하나님은 친히 땅을 조성하고 만들며 굳게 세웠으되 땅을 헛되이 창조하지 아니하고 사람이 거주하도록 조성하였느니라. 나는 주니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느니라.(이사야서45장18절)

위의 구절들에서 보다시피 땅(지구)은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어 있습니다. 이 문장들은 너무도 명확하고 심플해서 따로 설명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높은 곳에서 보이는 모든 땅

 

다시 마귀가 그분을 심히 높은 산으로 데리고 올라가 세상의 모든 왕국들과 그것들의 영광을 그분께 보여주며(마태복음4장8절)

 

위의 성경구절은 예수님께서 침례자 요한에게 침례를 받은 이후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마귀에게 시험을 받는 장면들 중 하나입니다. 이 구절에서 중요한 단어는 '심히 높은 산'과 '세상의 모든 왕국들'입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면 이 세상 모든 곳을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지구가 둥글다면 이게 가능할까요? 아무리 높은 산에 오른다고 해도 지구가 둥글다면 남반부는 관찰이 불가능할 겁니다. 그렇다면 마귀가 굳이 예수님을 높은 곳까지 데려갈 이유가 없습니다. 따라서 지구는 평평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높은 곳에서 전 세계 모든 나라를 볼 수 있는 겁니다.

 

물론 대기는 여러 종류의 기체들이 있고 수증기도 있고 먼지나 매연, 염분, 꽃가루, 화산재, 연기, 미생물, 가스 등 각종 물질들이 있어서 거리가 멀어질수록 불투명해지기 때문에 높은 산에 오른다고 해도 시야의 한계가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는 그냥 '높은 산'이 아니라 '심히 높은 산'이라 했기 때문에 아마도 지상에 있는 산은 아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글성경에서 '심히'라고 번역된 단어를 영어성경으로 보면 exceeding으로 되어 있는데 이 단어는 어떤 한계를 넘어선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저는 마귀가 예수님을 둘째 하늘로 데려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첫째 하늘의 한계를 넘어서 그 위로 올라간 것이죠.

 

성경에는 둘째 하늘에 산이 있다는 내용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저의 이런 추론에 동의하지 않는 분들이 많겠습니다만, 그러나 산으로 번역된 그리스어 오로스(ὄρος)는 언덕처럼 둥글게 솟아있는 곳도 포함하는 단어입니다. 둘째 하늘의 궁창은 활처럼 둥글게 솟아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산이라는 표현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마귀는 공중의 권세 잡은 통치자라고 나와 있고(에베소서2장2절), 마귀들은 높은 곳에 있으며 그곳에 그들의 처소가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에베소서6장12절, 이사야서24장21절). 그러므로 마귀가 예수님을 둘째 하늘로 데려간다고 해서 이상할 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마귀가 모든 세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둘째 하늘로 예수님을 데리고 갔다고 보는 게 맞다 생각합니다.

 

제 말씀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상관없습니다. 아무튼 여기서 핵심은 높이 올라갔다는 겁니다. 높은 산이 어딘지를 아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높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둥근 지구에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말이죠. 성경대로 믿는 바이블빌리버라면 마태복음4장8절에서 높은 산에 올랐다는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이 구절은 절대로 둥근 지구에는 적용할 수 없습니다. 평평지구에서만 가능한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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