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공에 매달려있는 땅
그분께서는 북쪽을 빈 곳에 펴시며 땅을 허공에 매다시고(욥기26장7절)
땅을 허공에 매단다는 문구는 둥근지구를 믿는 분들도 아주 좋아하는 성경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지구가 우주에 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보면 오히려 둥근지구에는 절대로 적용될 수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 땅들이 아니라 땅이라는 단수로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캐치하시기 바랍니다. 지구가 유일한 땅이기 때문에 단수로 표현된 것입니다. 성경은 항상 단수와 복수를 구분합니다.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서 전혀 다른 의미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성경뿐만 아니라 일반학문에서도 단수와 복수는 구분해야 합니다.
과학에서는 우주공간에 지구와 비슷한 별들도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지구는 태양계에 속해있고 태양계는 우리은하, 은하군(은하단), 초은하단, 우주 거대 구조 등등 계속 더 큰 우주에 속해있다고 합니다. 거기서 그치는 게 아니라, 그 이상은 모른다, 아직도 팽창 중이다. 관측 가능한 우주 또한 빙산의 일각일 수도 있다. 라고 하면서 우주의 크기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다고 주장합니다. 관측 가능한 우주에는 약 2조개의 은하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별들의 숫자는 경 단위나 해 단위로는 부족하고 양 단위 그 이상이라는 것이겠죠. 과학의 말대로라면 지구와 비슷한 별들도 엄청나게 많이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땅을 허공에 매단다는 표현은 맞지 않습니다. 땅들이라고 해야 맞는 겁니다.
그리고 허공으로 번역되어 있는 히브리어 벨리마(בְּלִימָה, belîymâh)는 nothing, without, emptiness 등을 의미하는 단어로서 아무것도 없는 상태를 뜻합니다. 그러나 우주공간에는 지구 말고도 다른 별들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가 아니죠. 또한 과학에서는 우주공간에 암흑물질이라는 것도 있고 먼지나 가스, 양성자, 중성자, 전자 등의 보통물질도 있고 다양한 빛과 전파, X선 등 각종 물질들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따라서 아무것도 없는 것과는 다릅니다.

원과 공
땅의 원(circle) 위에 앉으신 이가 바로 그분이시니 땅의 거주민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분께서는 하늘들을 휘장같이 펼치시고 그것들을 거주할 장막같이 펴시며(이사야서40장22절)
이사야서40장22절 말씀은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입니다. 땅의 원이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둥글다는 것이죠. 그러나 여기서의 원은 공(ball)을 뜻하는 원이 아니라 원반처럼 생긴 원을 뜻하는 circle입니다. 검색엔진에서 circle을 검색해 보면 공은 하나도 안 나오고 죄다 링과 원반만 나옵니다.
놀라운 사실은 circle과 ball은 성경 전체에서 딱 한 번씩만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오직 이사야서에서만 나옵니다.
참으로 너를 공(ball)같이 맹렬히 돌려서 큰 지역으로 던지리니 거기서 네가 죽겠고 거기서 네 영광의 병거들이 네 주인집의 수치가 되리라.(이사야서22장18절)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어떻게 원을 뜻하는 단어와 공을 뜻하는 단어가 성경 전체에서 딱 한 번씩만 나올 수 있으며 어떻게 이 두 단어가 이사야서에만 등장할 수 있겠습니까. 이는 하나님께서 원은 절대로 공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시고자 이렇게 기록하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하늘은 나의 왕좌요, 땅은 나의 발받침이라. 너희가 나를 위해 짓는 집이 어디에 있느냐? 내가 안식할 처소가 어디에 있느냐?(이사야서66장1절)
주님께서는 땅의 원 위에 앉으셨을 뿐만 아니라 땅이 주님의 발받침이라고도 하셨으며 그곳에서 안식하신다고도 말씀하셨습니다. 땅이 공처럼 둥글다면 원 위에 앉는다는 표현이 어떻게 가능하며 발받침이라는 표현이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
만약 지구가 수조 수경 수해 단위 그 이상의 수많은 별들 중에 하나에 불과하다면 하나님께서 보실 때는 지구는 먼지보다도 작은 곳에 불과할 겁니다. 그런 곳을 발받침으로 삼고 안식처로 삼는다는 건 너무 어색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발받침이라는 단어는 안정된 곳을 의미합니다. 자전과 공전을 하면서 태양 주변을 빙글빙글 돌면서 어디론가 끝도 없이 날아가는 곳이 발받침이 될 수는 없습니다.
주님께서 땅의 원 위에 앉으셨다고 표현하신 이유와 발받침이라고 하신 이유는 땅이 원반처럼 평평하게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원은 사각형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 일들 뒤에 내가 보니 네 천사가 땅의 네 모퉁이에 서서 땅의 네 바람을 붙잡아 바람이 땅이나 바다나 어떤 나무에도 불지 못하게 하더라.(요한계시록7장1절)
네 모퉁이라는 표현과 원반형태라는 표현을 고려하면 평평지구를 위에서 내려다본 이미지는 아래의 사각형 단면 이미지처럼 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원의 바깥은 모두 물이며 사각형의 네 군데 꼭짓점이 네 모퉁이가 됩니다. 그곳에 네 천사들이 있을 겁니다.


북쪽의 셋째 하늘 밑에 있는 물과 구름
그분께서 옷으로 덮는 것 같이 빛으로 자신을 덮으시며 하늘들을 휘장같이 펼치시고(시편104편2절) 그분께서 또한 하늘들을 휘시고 내려오시니 그분의 발밑에 어둠이 있었도다.(사무엘기하22장10절)
그분께서는 북쪽을 빈 곳에 펴시며 땅을 허공에 매다시고 물들을 자신의 빽빽한 구름 속에 싸매시나 구름이 물들 밑에서 찢어지지 아니하느니라.(욥기26장8절)
평평지구에서의 하늘은 세 개가 존재합니다. 첫째 하늘은 태양과 달과 구름이 있으며 새가 날아다니는 곳이고, 둘째 하늘은 별들이 있는 곳이며, 셋째 하늘은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하늘의 천장은 휘어진 둥근 형태의 돔처럼 생겼는데 첫째 하늘의 돔은 실제로 막혀있는 돔은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둘째 하늘의 별들이 첫째 하늘의 돔을 통과해서 땅으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첫째 하늘의 돔은 열려있습니다. 다만 밀도가 굉장히 낮은 곳이라서 물리적 돔이 없어도 돔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태양과 달의 위치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첫째 하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구름들 사이에 위치한 사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첫째 하늘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것 같습니다. 태양과 달은 밀도가 높은 물체는 아닐 겁니다. 밀도가 높으면 그렇게 높은 곳에 위치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태양과 달은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물리적인 물체가 아니라 밀도와는 관계없이 작동하는 하나님께서 특수하게 만드신 광체일 듯싶습니다.
구름이 물들 밑에서 찢어지지 아니한다는 말씀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성운을 뜻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계시는 셋째 하늘 바로 밑은 어두운 곳이고(사무엘기하22장10절), 물들과 함께 움직이지 않는 구름들이 있는 곳입니다.
하늘과 땅의 끝
이제 네가 있기 전의 날들 곧 하나님께서 사람을 땅 위에 창조하신 날부터 지금까지의 지나간 날들에게 물어보라.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물어보라. 이런 큰일이 있었느냐, 이런 일을 들은 적이 있었느냐?(신명기4장32절)
그러나 만일 너희가 내게로 돌아와 내 명령들을 지키고 행하면 너희 중에서 하늘 맨 끝 지역에까지 쫓겨난 자가 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그들을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으로 거기로 데려오리라, 하셨나이다.(느헤미야1장9절)
그분께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시니 하늘들에 많은 물이 생기고 그분께서 땅 끝에서부터 수증기가 올라오게 하시며 비와 함께 번개들을 만드시고 자신의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는도다.(예레미아서10장13절)
보시다시피 성경에는 하늘과 땅의 끝이 있다고 나옵니다. 그러나 과학은 우주가 계속 팽창한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끝이 없습니다. 만약 위의 성경말씀들을 지구의 대기권에 한정한다고 해도 그들은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끝이라는 표현은 너무 어색하죠. 땅도 마찬가지입니다. 둥근지구에서는 땅의 끝을 지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테두리가 남극빙벽으로 구성되어있는 평평한 원반형의 땅이라면 가능합니다. 원반형 땅의 위를 덮고 있는 볼록한 돔 형태의 하늘은 돔의 테두리가 끝이 됩니다. 땅도 마찬가지입니다. 남극빙벽의 아래가 땅이기 때문에 남극빙벽이 땅의 끝이 되는 것이죠. 하늘도 땅도 모두 원반의 테두리인 남극빙벽이 끝인 셈입니다.
땅의 한가운데
내가 침상에서 본 내 머리 속의 환상들은 이러하니라. 내가 보니, 보라, 땅의 한가운데 한 나무가 있는데 그것의 높이가 심히 높더라. 그 나무가 자라서 강하게 되고 그것의 높이가 하늘에까지 닿아 그것의 모습이 온 땅의 끝까지 이르렀으며(다니엘서4장10절~11절)
위의 성경말씀에도 땅은 단수명사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땅의 한가운데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둥근지구에서는 적용할 수 없는 말입니다. 그러나 평평한 원반형의 땅이라면 적용할 수 있습니다. 원의 중앙, 즉 북극이 한가운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저는 북극에 에덴동산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아마도 대홍수 직전에 지하로 이동되었을 겁니다. 아브라함의 품(누가복음16장22절)과 낙원(누가복음23장43절)은 지하로 옮겨진 에덴동산의 다른 이름인 것으로 저는 판단합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제 개인적인 추측입니다만, 낙원은 땅 밑에 있는 지하세계(넓은 의미의 지옥)의 정 중앙에 원형의 형태로 위치해 있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평평지구의 한가운데 북극에 있던 에덴동산이 그대로 밑으로 내려간 것이죠. 낙원의 테두리는 큰 구렁텅이(누가복음16장26절)가 링의 형태로 깊게 파여 있고 구렁텅이 건너편은 지옥이었을 겁니다.
그러나 낙원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 셋째 하늘로 옮겨놓으셨습니다(에베소서4장8절~10절, 고린도후서12장4절). 따라서 지금은 지하세계에 낙원이 없고 텅 비어있습니다.
지구 안으로 불어넣는 바람
그분께서 수증기를 땅 끝에서부터 올라오게 하시며 비를 위해 번개를 만드시고 바람을 자신의 곳간들에서 끌어내시며(시편135편7절)
그분께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시니 하늘들에 많은 물이 생기고 그분께서 땅 끝에서부터 수증기가 올라오게 하시며 비와 함께 번개들을 만드시고 자신의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는도다.(예레미아서10장13절)
그분께서는 땅 끝까지 살피시고 온 하늘 아래를 보시며 바람들의 무게를 정하시고 물들을 되어 무게를 정하시느니라.(욥기28장24~25절)
하나님께서는 바람을 넣어두시는 창고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 창고에서 바람을 끌어내셔서 땅에 사는 사람들과 동식물에게 필요한 만큼의 무게를 정하신 후에 불어넣어 주시는 겁니다.
과학에서 말하길 연기는 지구 대기권 밖으로는 나갈 수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공기는 어떻게 정화가 되겠습니까? 풍선 안에 연기를 불어 넣으면 풍선이 금방 연기로 꽉 차게 됩니다.
인류가 하루에 내뿜는 비행기 자동차 오토바이 등의 매연과 겨울철 난방만 해도 어마어마합니다. 그리고 공장 매연도 심하고 쓰레기 소각장도 전 세계 모든 나라에서 대규모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80억이 넘는 인구가 매일 요리하는 과정에서도 엄청난 오염물질이 생성됩니다. 도심지 대형 화재와 거대한 산불도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 호주나 캘리포니아 산불의 경우에는 앞이 안 보여서 비행기 운항이 금지될 정도로 연기가 자욱했습니다. 게다가 지구에는 아직도 활화산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에 있는 활화산은 아이슬란드 인구와 가축 전체가 1년에 배출하는 대기오염물질 보다 더 많은 가스를 방출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대기오염이 심해도 며칠만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깨끗하게 됩니다. 물론 바람이 많이 불지 않거나 강하지 않을 경우에는 정체되는 곳도 있습니다만, 그조차도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깨끗한 공기로 대체가 됩니다.
대기오염이 심할 경우에는 비가 내린다거나 식물의 대사 작용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과학에서는 수산기(OH)라는 물질이 각종 가스와 반응하여 중화한다는 논리를 들고 나왔습니다. 이 물질은 10억분의 1초 정도로 빠르게 반응하고 즉시 사라진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1조분의 1초라고 주장하는 과학자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측정할 수 있다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저는 이 물질이 모든 매연을 제거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성경에 나와 있는 그대로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바람을 넣어주신다고 하셨으니 넣어주신 만큼 빼내시는 겁니다. 그렇게 6천년 동안 평평한 지구의 대기를 관리해 주신 것입니다.
산에 넣어주는 물
대홍수 당시에 하늘의 창들이 열리고 깊음의 샘들이 터져서 물들이 들어온 이후, 지구를 뒤덮었던 물들은 땅을 통해서 땅 아래의 물들의 고향으로 되돌아갔다고 1편에서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그런데 물들은 하늘의 창들과 깊음의 샘들로부터만 오는 것이 아닌 듯싶습니다. 산들 사이에 흐르는 물도 하나님께서 넣어주신다고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 자신의 방들에서부터 산들에 물을 부어 주시니 땅이 주께서 행하시는 일들의 열매로 만족하나이다.(시편104편13절)
흠정역은 산들에 물을 부어 주신다고 번역했습니다만, 영어성경은 watereth라는 단어가 사용되었습니다. 이 뜻은 원래 "물들을 주다"라는 뜻입니다. 붓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비가 내리지도 않았는데 산에 가면 항상 물이 흐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가뭄이 심해지면 산에서 흐르는 물도 줄어들고 심지어 마를 수도 있겠습니다만, 웬만해서는 잘 마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속적으로 산에 물을 넣어주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또한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서 나라별로 지역별로 다를 것입니다.
https://smallstars7.tistory.com/307
성경으로 증명하는 평평지구 - 1편
남겨진 사람들을 위해서 진리의 말씀들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평평지구(平平地區)에 대한 지식 자체는 구원과는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지구가 평평하다는 진실을 아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이
smallstars7.tistory.com
https://smallstars7.tistory.com/298
평평지구 - 남겨진 사람들을 위한 신앙간증
교회의 휴거 이후 이 땅에 남겨진 사람들을 위해서 이 글을 씁니다. 먼저 지구가 평평하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고배율 줌 망원경 또는 니콘 P1000과 같은 고배율 줌 카메라
smallstars7.tistory.com
https://smallstars7.tistory.com/301
태양에 의한 구름 사이 빛 퍼짐 현상
과학에 의하면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는 약 1억5천만 킬로미터라고 합니다. 지구의 지름이 12,742 킬로미터라고 하니까, 지구와 태양 사이에 지구가 무려 1만2천개 정도가 들어갈 만큼 까마득히
smallstars7.tistory.com
https://smallstars7.tistory.com/303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 - 중력의 모순
과학에서는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37만4천4백 킬로미터라고 합니다. 지구의 지름이 12,742 킬로미터라고 하니까 지구에서 달까지 지구가 약 30개 정도나 들어갈 정도로 먼 거리라는 뜻입니다.
smallstars7.tistory.com
https://smallstars7.tistory.com/297
별은 하늘의 조명이며 하늘 돔은 없는 거 같습니다.
위의 별 이미지들은 유투브의 이상한놈 채널에서 캡쳐했습니다. 고배율 광학줌 카메라들이 출시되면서 일반인들도 삼각대를 사용해서 별을 촬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하늘에 떠 있
smallstars7.tistory.com
https://blog.naver.com/smallstars7
작은별 : 네이버 블로그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에베소서2장8절)
blog.naver.com
'평평지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타링크 작동방식 추론 (0) | 2026.01.16 |
|---|---|
| 공룡은 존재했던 적이 없습니다. (0) | 2025.12.20 |
| 성경으로 증명하는 평평지구 - 1편 (0) | 2025.12.09 |
| 별의 일주운동과 별자리 vs 태양계 무브먼트 (0) | 2025.12.05 |
|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 - 중력의 모순 (0) | 2025.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