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캡쳐 이미지는 1958년 판 미국 백과사전 제2권(the encyclopedia Americana Volume 2) 14페이지의 일부입니다. 남극에 13000피트의 돔이 있다는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사실 이것도 사탄의 세력들이 감추려고 했으나 워낙 많은 사람들이 실물로 된 백과사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도 어쩔 수 없었나 봅니다. 백과사전 내용이 온라인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과학에서는 백과사전에 표현되어 있는 돔은 원반형 지구의 테두리에 있는 전체적인 돔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남극 대륙의 몇 군데 지역에서만 존재하는 둥근 형태의 얼음 구조물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 돔이라는 표현은 둥글게 솟아 있는 벽처럼 생긴 얼음산의 개념이었다고 합니다. 그런 곳이 몇 군데 있다고 합니다.
4000미터나 솟아있는 얼음 구조물이면 굉장히 신기한 것일텐데 왜 지금은 그런 구조물 사진이 없는지 인공지능에 문의했더니, 그런 돔들은 사진을 찍어도 잘 안 보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백과사전에 나와 있는 돔 사진이 한 장도 없다는 것입니다. 돔은 실재하지만, 투명하고 주변이 온통 하얀색이라서 눈으로도 관찰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요즘도 사진을 촬영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동영상을 찍으면 될 것이 아닙니까? 그러나 동영상조차도 없는 게 현실입니다.
돔이 눈에 잘 안 보인다는 식의 변명을 누가 믿을까 싶겠습니다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런 거짓말에 여전히 속고 있습니다. 지구 테두리에 있는 돔 구조물이 아니라면 왜 지금까지 감추고 있단 말입니까? 공개하지 못할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저는 원반형 지구의 전체가 모두 돔에 의해서 막혀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둘째 하늘에 있는 별들이 지상으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원반형 지구의 테두리부분만 물리적인 돔이 있을 것이고 나머지부분은 밀도의 차이가 돔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mallstars7.tistory.com/296
고도대뇌부종의 원인과 우주로켓이 없는 이유
고산등반가들 대부분의 뇌가 손상되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해발 6900미터 이상을 등반했던 21명 중에 단 한 명을 제외하고 20명의 뇌가 모두 손상되었으며(손상되지 않은 1명조차도 고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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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mallstars7.tistory.com/297
별은 하늘의 조명이며 하늘 돔은 없는 거 같습니다.
위의 별 이미지들은 유투브의 이상한놈 채널에서 캡쳐했습니다. 고배율 광학줌 카메라들이 출시되면서 일반인들도 삼각대를 사용해서 별을 촬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하늘에 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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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Hk8ebzOxORw
https://www.youtube.com/watch?v=A2hKtUlZESw
https://www.youtube.com/watch?v=-JHNnZHYsMc
https://www.youtube.com/watch?v=jKQfstXG0ZY
위의 영상들에서 보다시피 남극 빙벽은 높이뿐만이 아니라 넓이도 어마어마한 규모입니다. 아니, 두께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맞겠네요. 빙벽 위로 끝도 없이 펼쳐진 평평한 얼음 땅을 보시기 바랍니다. 지평선이 완전히 평평합니다. 남극 빙벽 위의 광활한 지평선의 맨 끝은 돔으로 막혀 있습니다.

https://www.davidthompsonphotography.com/photo/1398/
Southern Sea Rainbow | Antarctica |2025|
Southern Sea Rainbow | Antarctica |2025|
www.davidthompsonphotography.com
https://www.flickr.com/photos/amazingsky/30677957007
Arctic Rainbow #3
A double rainbow seen shortly after sailing across the Arctic Circle along the Norwegian coast on the Hurtigruten ship the ms Trollfjord. This is a panorama created in camera shot with an iPhone 8 with the Apple camera app. Processing with Lightroom.
www.flickr.com
남극의 무지개와 북극의 무지개를 한 번 비교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남극의 무지개는 납작한 형태지만 북극의 무지개는 동그란 형태입니다. 이는 돔 때문에 생기는 현상으로 보입니다.
원형 돔의 테두리가 바로 남극입니다. 돔의 가장자리는 지상으로부터 하늘 돔까지의 거리가 짧습니다. 따라서 무지개가 뜰 수 있는 공간도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무지개의 모양이 납작하고 낮게 뜨는 겁니다. 반면 북극은 원형 돔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지상으로부터 하늘 돔까지의 거리가 굉장히 멉니다. 북극은 지상에서 가장 높은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지개도 완전한 반원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https://maps.app.goo.gl/FtuKMTK79W6f1mcJ6
스트리트 뷰 · Google 지도
Google 지도에서 장소를 더욱 실감 나게 살펴보세요.
www.google.com
남극에 로스차일드 섬이 존재하고 록펠러 고원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사탄의 세력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남극의 정보를 독점하고 진실을 감추고 있었던 겁니다.
남극점에 최초로 도달했던 아문센도 프리메이슨의 일원이었습니다. 아문센이 발견한 남극점에는 기념물이 세워져 있는데, 위의 구글 맵 이미지를 자세히 보시면 프리메이슨을 상징하는 심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침반을 남극점의 위치에 놓으면 빙글빙글 회전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극점에서는 나침반이 다른 곳을 가리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문센이 발견했다는 남극점에 나침반을 가져다 놓아도 여전히 나침반은 남쪽과 북쪽을 가리킵니다. 왜냐하면 그곳은 남극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를 두고 과학은 남극 얼음 층이 매년 10미터씩 이동하기 때문에 위치가 정확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남극이 대륙인 것은 맞지만 대륙 위에 두꺼운 얼음이 있어서 바다 쪽을 향해 천천히 움직이고 있다는 겁니다. 땅과 얼음 사이에 물 층이 있어서 미끄러진다는 것이지요. 이런 변명을 믿을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놀랍게도 이런 말도 안 되는 주장을 믿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었습니다.
https://www.antarcticaguide.com/antarctica-cruise
Antarctica Cruises
Remote, ice-choked and raw, it’s a place where pack ice, towering tabular bergs and shimmering floes set the stage for wildlife that thrives on the margins: emperor penguins, Weddell seals and an array of seabirds. Visits are expeditionary by nature - la
www.antarcticaguide.com

남극조약이 발효된 이후로 남극은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남극 여행이라고 나와 있는 여행코스는 칠레 남부의 섬 주변을 돌다 오는 것이지 절대로 남극까지는 가지 않습니다.

19세기 중반에 남극을 탐험했던 제임스 클라크 로스는 매일같이 항해 일지를 작성했는데, 그 일지를 모아서 출판한 책이 ≪남극 및 남부 지역에서의 발견과 연구를 위한 항해(1847년 발행)≫입니다. 책의 내용 중 일부는 아래와 같습니다.
During the darkness of night and the thick weather we had been carried through a chain of bergsJan 21 which were seen in the morning considerably to windward, and which served to keep off the heavy pressure of the pack, so that we found the ice much more open, and I was enabled to make my way in one of our boats to the Terror, about whose condition I was most anxious, for I was aware that her damages were of a much more serious nature than those of the Erebus, notwithstanding the skilful and seamanlike manner in which she had been managed, and by which she maintained her appointed station throughout the gale.
위의 책에서 1842년 1월 21일자 내용을 보면 '캄캄한 밤(the darkness of night)'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과학에 따르면 남극은 9월 중순부터 이듬해 3월 하순까지 백야 기간이기 때문에 캄캄한 밤이라는 표현은 불가능합니다. 특히 1월 21일이면 백야가 절정에 달하는 시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두운 밤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남극은 백야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를 두고 과학에서는 악천후로 인해서 구름층과 안개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변명을 합니다. 태양이 낮게 뜬 상태에서 눈보라가 치면 그림자가 발생해서 어둡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태양 빛이 빙벽에 의해 가려졌기 때문일 수도 있을 것이며, 태양이 지평선 아래로 잠시 내려갔을 때였을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합니다. 위도가 낮은 곳은 태양이 지평선에 머무는 시간이 길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변명은 로스의 일지 내용상 맞지 않습니다. 로스는 캄캄한 밤이라는 표현만 한 것이 아니라 아침(in the morning)이라는 표현도 함께 했기 때문입니다. 국어를 잘 하는 사람들이라면 밤과 아침이라는 표현이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북극은 백야 영상들이 무수히 많이 있습니다만 남극은 없습니다. 간혹 유투브 등에서 남극 백야를 촬영했다는 영상이 올라오곤 합니다만, 이런 영상은 모두 조작된 것입니다. 그리고 남극은 남극조약 때문에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입니다. 그곳에 가서 촬영을 했다는 것은 일단 일반인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그런 조작된 영상들을 만들었겠습니까.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벌써 눈치를 채셨을 겁니다.
사탄의 세력들이 남극 돔을 감추는 이유
남극에 돔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지구는 둥글지 않고 평평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 때문에 사탄의 세력들은 이를 극구 감출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들이 평평지구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면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게 무슨 소린가 하겠습니다만, 그렇게 어려운 얘기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지구가 평평하고 돔으로 막혀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하늘에 떠 있는 수많은 별들도 작은 조명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태양과 달도 돔 안에서 회전하는 작은 광채라는 사실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차례로 진실을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천지만물은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창조주에 의해서 정밀하게 설계되었다는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그로인해 하나님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 이후부터는 일사천리입니다. 평평지구에 관한 지식을 더욱 탐구하게 되고 그와 관련된 사실들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어 성경을 보게 되고 성경말씀을 듣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 구원받게 되는 겁니다.
사탄은 자기의 자식들이 하나님의 자식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인간을 지옥으로 끌고 가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입장에서는 남극의 진실을 감출 수밖에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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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으로 증명하는 평평지구 - 2편
허공에 매달려있는 땅 그분께서는 북쪽을 빈 곳에 펴시며 땅을 허공에 매다시고(욥기26장7절) 땅을 허공에 매단다는 문구는 둥근지구를 믿는 분들도 아주 좋아하는 성경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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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 - 중력의 모순
과학에서는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37만4천4백 킬로미터라고 합니다. 지구의 지름이 12,742 킬로미터라고 하니까 지구에서 달까지 지구가 약 30개 정도나 들어갈 정도로 먼 거리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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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지구 - 남겨진 사람들을 위한 신앙간증
교회의 휴거 이후 이 땅에 남겨진 사람들을 위해서 이 글을 씁니다. 먼저 지구가 평평하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고배율 줌 망원경 또는 니콘 P1000과 같은 고배율 줌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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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에베소서2장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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