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은 동성애를 반대합니다. 그러나 동성애도 인간이 저지르는 많은 죄들 중 하나입니다. 즉, 용서받을 수 있는 죄라는 뜻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의 피로 용서받지 못할 죄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동성애자도 회개하고 돌이켜서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은혜복음을 진심으로 믿어서 다시 태어나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할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속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자나 간음하는 자나 여성화된 남자나 남자와 더불어 자신을 욕되게 하는 남자나 도둑질하는 자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주정뱅이나 욕하는 자나 착취하는 자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리라. 너희 중에도 이 같은 자들이 얼마쯤 있었으나 너희가 우리 하나님의 영에 의해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씻기고 거룩히 구별되어 의롭다고 인정받았느니라.(고린도전서6장9절~11절)
보다시피 동성애자들과 트렌스젠더들의 경우에도 다른 죄목들 속에 포함되어 나란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른 죄들보다 특별하게 취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도시대 당시의 고린도 교회에도 과거에 그런 짓을 하던 사람들이 더러 있었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서 죄가 씻겼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보실 때 의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구원받았다는 뜻이죠.
제가 위에서 구원받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사실은 이 구절에서 불의한 자가 의롭게 되었다는 뜻은 불의한 교회 성도가 의롭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성경에서 의롭게 되었다는 justified는 구원에만 적용되는 단어가 아닙니다. 사람들의 눈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는 경우에도 justified가 쓰인 적이 있습니다(야고보서2장21절, 디모데전서3장16절). 또한 구약성경의 욥기와 예레미아서3장11절, 에스겔서16장21절 등에서도 justified가 인간의 의를 드러낼 때 사용된 적이 있습니다.
위의 성경말씀에서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한다는 말은 천년왕국에서의 통치를 의미합니다. 성경에서 '왕국의 상속'이나 '상속유업' 등의 말이 나오면 천년왕국에서 통치할 자격을 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위의 고린도전서6장9절부터 11절까지는 상속유업에 대한 말씀으로 보셔야 합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해석하면 구원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흠정역 성경을 번역하신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님께서는 이 구절에서의 불의한 자를 구원받지 못한 사람으로 해석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는 것도 구원으로 해석했습니다. 그러나 한글 킹제임스 성경을 번역한 말씀보존학회에서는 이 구절에서의 불의한 자를 육신의 죄를 범한 자로 보았으며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는 것은 천년왕국에서의 통치유업으로 해석했습니다. 저는 정동수 목사님의 성경해석을 전반적으로 신뢰합니다만, 이 구절만큼은 말씀보존학회의 해석이 맞다 생각합니다.
물론 정동수 목사님은 영원한 구원을 믿는 분이시기 때문에 9절과 10절에 나열된 여러 가지의 죄에 대해서는 교회의 구원상실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죄들을 계속해서 범하는 불신자들을 뜻한다고 해석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해석도 앞뒤 문맥을 고려하면 성립될 수 없는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입부에 나오는 불의한 자는 불신자가 아니라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앞부분의 8절 이하에서는 교회 성도들 간의 분쟁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부당한 일을 행하고 속이고 빼앗고 고소하는 형제들을 일컬어 불의한 자로 칭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맥상 이렇게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신약성경은 단 한 번도 지역 교회에서 거듭난 성도가 아닌 자들을 일컬어 형제라고 부른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서의 불의한 자는 구원받은 성도가 확실합니다. 이런 성도는 비록 구원받은 사람이지만 간음하고 우상숭배하고 동성애를 하는 자들과 똑같은 부류이기 때문에 왕국의 상속유업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고린도전서6장9절부터 11절은 구원에 관한 말씀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오늘은 불신상태에 있는 동성애자들과 LGBT에 속해 있는 사람들이 구원받게 되기를 원하는 심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기 때문에 우선은 이 구절을 구원의 시각으로 접근한 것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구절은 불신자들이 주로 범하는 여러 가지의 죄목들이 나열되어 있기 때문에 불신자들에게는 구원을 의미하는 구절로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미 구원받은 교회 성도들은 이 구절을 조심해서 읽으셔야 합니다. 자칫하면 구원상실의 교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이런 짓들을 한다고 해서 구원을 잃지는 않습니다. 만약 구원의 상실을 뜻하는 것이었다면 직접적으로 불호수에 던져진다거나 지옥의 정죄를 받는다고 표현했을 겁니다. 조금 완고하게 표현한다고 해도 영원토록 불속에서 고통을 받는다거나 영원한 형벌을 받는다거나 영원히 사망한다거나 혹은 영원한 생명을 잃는다는 식으로 표현했을 겁니다.
사도 바울은 이전 챕터에서 새어머니와 간음한 남성에 대한 스토리를 기록했습니다. 그런 범죄는 이방인들조차도 금기시하는 극악무도한 음행의 죄라고 규정했습니다(고린도전서5장1절).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남성은 이 세상에서의 형벌, 즉 육체의 죽음만을 형벌로 받았을 뿐, 주의 날에 구원받게 된다고 나와 있습니다(고린도전서5장5절). 그러므로 6장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의 죄들로 인해서 교회가 구원을 잃어버려서 지옥에 간다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습니다.
죄목들 중에는 탐욕, 술주정, 욕설, 착취 등도 있습니다. 교회 성도가 이런 죄를 범한다고 해서 지옥에 간다는 게 말이 됩니까? 탐욕이란 일정한 한도를 넘는 욕심을 뜻합니다. 과식도 일종의 탐욕입니다. 욕설의 경우에도 반드시 쌍욕만 욕설이 아닙니다. 상대방이 들었을 때 기분이 나쁘면 그것도 욕설이 될 수 있습니다. 착취도 마찬가지입니다. 노동력에 대한 합당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으면 착취의 죄를 범하는 것이며 판매자가 지나치게 비싸게 판매하면 그것도 착취입니다.
이런 죄를 한 번도 범하지 않는 성도가 있을까요? 아마도 거의 없을 겁니다. 그러므로 고린도전서6장의 구절들은 구원을 잃는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이런 죄들을 범하면 하나님의 왕국, 즉 천년왕국에서 통치할 자격을 잃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상속유업을 받지 못할 정도라면 위에 열거한 죄들을 수시로 범하는 자들을 뜻합니다. 죄목 중에 술주정뱅이로 번역된 drunkard는 거의 매일같이 술에 취해 사는 알코올중독자 수준의 주정뱅이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따라서 어쩌다 한두 번 죄를 범하는 성도들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죄목들 중에는 우상숭배의 죄도 있습니다. 교회 성도임에도 불구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이 있다는 말을 믿기 어려워하실 분들도 있겠습니다만, 우상숭배의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돈을 사랑하는 것도 우상숭배의 일종입니다. 돈이 우상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영화배우, 가수, 스포츠선수 등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것도 우상숭배의 일종입니다. 그리고 좀 놀라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십자가 형상을 보고 기도하는 것도 우상숭배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새긴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십자가 목걸이조차도 우상입니다.(출애굽기20장4절, 레위기26장1절, 신명기 4장16절, 23절, 5장8절)
그러므로 교회 성도들 중에도 동성애자가 존재할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교회 내에 우상을 숭배하고 도둑질하고 심지어 새엄마와 간음하는 자도 있는데 동성애자만 없다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고린도전서6장의 구절들은 구원에 관한 내용이 아니라 왕국의 상속에 관한 내용임을 알 수 있습니다. 6장9절과 10절에 나열된 죄들을 자주 범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성도들은 천년왕국에서 통치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게 됩니다. 그들은 교회 성도들 중에서도 거룩히 구별된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의 숫자는 적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구원받아 천국에 갈 사람들의 숫자도 적지만, 천년왕국에서 통치할 자격을 얻는 사람들은 훨씬 더 적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이 구절들이 비록 상속유업에 대한 말씀이라고 해도 영적으로 해석하여 구원에 대한 말씀으로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거룩히 구별되었다(be sanctified)'와 '의롭게 되었다(be justified)'는 대부분 구원에 관한 구절들에서 사용된 단어들입니다. 그러므로 불신자들에게는 고린도전서6장11절을 구원의 말씀으로도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적인 시각으로 보는 동성애
고린도전서6장에서는 동성애를 다른 죄목들과 동등하게 취급하고 있습니다만, 이는 구원받아야 할 대상으로서 죄의 본성을 지닌 인간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그렇다는 것이지 실제로 성경은 전체적으로 동성애를 무거운 죄로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이며 그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게 되어 나중에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시키고자 하심입니다(요한계시록4장11절, 이사야서43장7절, 베드로후서1장4절). 그러므로 그 일에 참여할 구원받은 사람이 많이 필요할 겁니다.
그러나 구원받게 될 사람의 숫자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구원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유일하게 건드릴 수 없는 것이 자유의지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미래를 내다보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구원받게 될 것인지 미리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인간의 자유의지를 건드리지는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로보트를 원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선과 악을 알게 된 이후에 스스로의 자유의지로 다시 태어나기를 원하십니다.
아쉽게도 모든 인간이 구원받는 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초림하셨을 때만 해도 예수님께서 그토록 진리의 말씀을 많이 해 주시고 그토록 많은 기적들을 보이셨음에도 불구하고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거부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온전히 보전된 성경이 있는 오늘날에도 구원받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이후의 첫 번째 명령이 다산하고 번성하라는 명령이셨습니다(창세기1장28절). 인구가 많아야 구원받는 사람도 많아집니다. 때문에 살인과 낙태와 동성애는 하나님의 사역을 극도로 방해하는 행위일 수밖에 없습니다. 세 가지 범죄가 모두 인구를 줄이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남녀가 유별하다는 구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를 창조하시고 남성과 여성으로 그들을 창조하시니라.(창세기1장27절)
여자는 남자에게 속한 것을 입지 말고 남자는 여자의 의복을 입지 말라. 그렇게 하는 모든 자는 주 네 하나님께 가증한 자니라.(신명기22장5절)
또한 남자가 여자와 함께 눕듯이 남자와 함께 누우면 둘 다 가증한 짓을 행하였으므로 반드시 그들을 죽일지니 그들의 피가 그들에게 돌아가리라.(레위기20장13절)
보다시피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실 때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습니다. 단지 두 개의 성만 있는 겁니다. 여러 가지의 성이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남자는 남자답게 살아야 하고 여자는 여자답게 살아야 한다고 나와 있으며 같은 성끼리는 성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고도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남자답게 여자답게 라는 의미는 남자는 호탕해야 하고 여자는 다소곳해야 한다는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성이 남성과 여성으로 확실하게 나뉘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자신이 태어난 그대로의 성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교육과 환경의 문제
지금부터는 순전히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까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교육과 환경의 문제를 성정체성을 의심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해석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 입장이라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는 그들이 보는 시각과 제 시각이 완전히 다릅니다.
성정체성을 의심하는 사람들을 대변하는 소위 전문가들은 사회적 편견을 없애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성소수자들이 자신의 성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찾아가도록 해야 하고 그들이 선택한 성을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사회생활과 직장생활에서도 불이익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 식의 교육과 환경으로 나아가는 것이 오히려 인위적인 것이며 마귀의 세력들이 뒤에서 조종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지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인간은 남성과 여성으로 태어납니다. 그러나 성격과 세상을 보는 시각과 감성은 개개인이 모두 다릅니다. 남성으로 태어났어도 여성 못지않게 섬세하고 부드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여성인데 남성으로 잘못 태어난 것이 아니라 단지 그 사람의 캐릭터가 그런 것입니다.
저도 남자지만 어렸을 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음악 듣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 '빨강머리 앤'입니다. 저는 이 애니메이션이 너무 좋아서 원판과 초기 KBS 더빙판을 비롯해서 소설책까지 모든 작품을 다 소장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성으로서 남자를 좋아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물론 사람들 중에는 성인이 돼서도 여성스러운 남자가 있을 수 있고 남성스러운 여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성이 뒤바뀌어 태어났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 나름의 개성입니다. 지금도 여성이지만 투포환이나 역도를 하는 사람들도 있고 남성이지만 발레나 피겨를 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습니까? 정치를 잘 하는 여자들도 얼마든지 있고 요리를 잘 하는 남자들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역사를 돌이켜 보면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전쟁터에서 직접 무기를 들고 싸웠던 용맹한 장수들도 있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어떤 소년이나 소녀가 또래의 남자나 또래의 여자보다 남자답지 않고 여자답지 않다고 해서 곧바로 성정체성을 의심하도록 교육한다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인간의 개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가르치는 게 더 바람직한 일이 아닐까요?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소년과 소녀의 입장에서 보아야 한다는 것은 아직 판단력이 부족한 아이들을 혼란케 해서 성을 뒤바꾸게끔 가르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미숙한 그들을 악용해서 성전환 수술과 호르몬 주사로 유도하는 것은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망치는 결과로 이끌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런 식의 해결방법은 결코 아이들의 입장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보아야 한다는 것은 그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것과 그런 개성은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사실을 침착하게 설명해서 깨닫게 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과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것은 남성스러운 여성과 여성스러운 남성이 존재할 때 무조건 성전환으로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 각각의 개성을 존중하는 교육과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학교에서 각자의 개성이 승화될 수 있도록 그들이 감성적인 특성을 발휘할 때 칭찬을 한다거나 해서 오히려 그런 게 장점이라고 알려주는 등의 여러 가지의 방법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가정에서의 교육도 중요한데, 저의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가부장적인 가정에서 오히려 성정체성을 더 의심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남성적인 성격으로 태어난 여자 아이에게 너무 조신할 것만을 강요하고 여성적인 성격으로 태어난 남자 아이에게 너무 호탕하고 담대할 것만 강요하면 억눌린 심리 때문에 오히려 부작용이 생긴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쟤는 여자애인데 너무 조신하지 못한 거 같아!", "쟤는 남자애인데 계집애 같아!" 이런 소리가 아이에게 큰 상처가 되고 자신의 성정체성을 의심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가정에서도 각자의 개성을 존중해서 장점을 살리는 방향으로 교육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런 개성을 부여해주셨기 때문입니다. 모든 인간은 각각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이 있습니다. 억압의 방법으로 인위적으로 바꾸려고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https://smallstars7.tistory.com/273
구원받는 방법
남겨진 사람들을 위해서 성경의 기본 교리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미 구원받은 성도님들은 그냥 패스하시기 바랍니다. 구원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부터 알아야 합
smallstars7.tistory.com
https://smallstars7.tistory.com/282
구원은 잃어버릴 수 없습니다.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입니다.
들어가기 전에 우선 구원이 무엇인지부터 깨달아야 합니다. 구원은 죄로부터의 구원을 뜻합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죄인으로 태어나기 때문에 죄에서 구원받지 못하면 그대로 죽어서 지
smallstars7.tistory.com
https://smallstars7.tistory.com/275
성경에서 말하는 음행과 정욕, 음란 그리고 색욕에 대하여
남겨진 사람들을 위해서 성경의 기본 교리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미 구원받은 성도님들은 그냥 패스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남겨진 사람들이 읽을 것이기 때문에 크리스천, 즉 교회 성도는
smallstars7.tistory.com
https://smallstars7.tistory.com/270
주께서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심은 이유와 인간을 구원하는 이유
남겨진 사람들을 위해서 성경의 기본 교리들을 올리고 있습니다.오늘은 크리스천 성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궁금해 했을 선악과에 대한 글을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저도 여러 성도님들
smallstars7.tistory.com
https://blog.naver.com/smallstars7
작은별 : 네이버 블로그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에베소서2장8절)
blog.naver.com
'성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월절과 십자가 사건 타임라인 (0) | 2026.04.28 |
|---|---|
| 성경에 나오는 꿈들 (0) | 2026.03.11 |
| 교회는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0) | 2026.02.20 |
| 사탄 루시퍼가 창조된 시기 - 재창조 이론의 허구성 증명 (0) | 2026.02.20 |
| 살과 피 그리고 반석 - 베드로는 카톨릭의 초대 교황이 아닙니다. (0) | 2026.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