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이 달라서 서로 충돌하는 수많은 성경 이론들 중에 유독 한국에서만 논쟁이 격화되는 소재 하나가 있는데, 그건 바로 간극이론이라는 것입니다. 창세기1장1절과 2절 사이에 굉장히 긴 기간이 들어있다는 이론입니다. 영어로는 Gap Theory라고 하는데, '갭 이론' 또는 '간격이론'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한국에서는 주로 '간극이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간극이론은 피터 럭크만 박사의 영향을 받은 말보사의 한글킹제임스 진영에서 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간극이론 지지자들은 창세기1장1절과 2절 사이에 어떤 창조물들이 아담 이전에 이미 창조되었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타락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을 멸절하시고 재창조하셨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창세기1장2절에서의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었으며"를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게 되었으며"라고 해석해야 한다는 겁니다. 이런 해석은 엉터리입니다. 왜 그런지는 잠시 후에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갭 이론은 미국을 비롯한 서구사회에서는 이미 철이 지난 이론입니다. 물론 아직도 간극이론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긴 합니다만, 극소수이기 때문에 그들의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통계조차 잡히지 않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킹 제임스 성경의 대중화가 늦었기 때문에 역사가 그리 길지 않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말씀보존학회를 중심으로 철지난 럭크만 박사의 이론이 뒤늦게 유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간극이론이라는 것은 성경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진화론에 대항하고자 만들어낸 이론으로서 실체가 없고 인간의 상상 속에서 태어난 이론입니다. 진화론에서는 우주와 지구의 탄생이 수백, 수십 억 년 전이라고 하고 인류 탄생은 수백 만 년 전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경적으로 천지만물의 창조 이후로 지금까지는 6천년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진화론에 맞서기 위해서는 시간을 마음대로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는 성경적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생겨난 이론입니다.
간극이론을 공론화시킨 사람은 C.I. 스코필드(1843-1921)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찰스 다윈(1809-1882)이 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Species, 1859년 초판 발행)을 발표하여 센세이셔널을 일으킨 이후 진화론이 전 세계의 지식인들로부터 지지를 받게 되자 위기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스코필드는 몇몇 목회자들이 주장한 초기 간극 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여러 가지의 설들을 조합하여 뼈와 살을 추가해서 자신만의 이론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간극이론을 그가 만든 성경의 주석에 자세히 기록하였습니다. 그 성경을 스코필드의 주석성경(Scofield Reference Bible, 1909년 초판 발행)이라고 하는데 성경을 바르게 나눠서 봐야 한다는 세대주의적 해석을 지닌 훌륭한 성경입니다. 이 성경은 1917년 어셔의 연대기가 포함된 유명한 판본이 출간되면서 세대주의 신학을 정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스코필드 성경은 뛰어난 관주성경임에도 불구하고 간극이론 등 몇 가지의 문제점도 있는 성경입니다.(그러나 최근에 인쇄되는 스코필드 성경은 젊은 지구에 대한 내용이 먼저 나오고 기존의 이론은 뒤로 밀려났다고 합니다.)
스코필드의 간극이론은 세대주의를 논리적으로 체계화시킨 클라렌스 라킨(1850-1924)이 받아들여서 더욱 발전시켰으며 최종적으로는 피터 럭크만(1921-2016)이 계승하여 대중화시켰습니다. 우리나라는 1994년 말씀보존학회에서 출판한 한글킹제임스성경이 보급되기 시작하면서부터 뒤늦게 일부 침례교 성도들을 중심으로 간극이론이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간극이론이 왜 잘못된 것인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간극이론은 깊게 들어가면 좀 복잡합니다. 여러 성경구절들을 억지 논리로 끼워 맞춘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들까지 일일이 다 설명하자면 너무 글이 길어지고 지루해지기 때문에 가장 핵심적인 것들 몇 가지만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간극이론은 핵심적인 것들 몇 개만 알면 다른 것들은 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재창조 이론은 하나님의 능력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간극이론은 하나님께서 아담 이전에 인류와 비슷한 무언가를 창조하셨지만 실패했다는 주장입니다. 그런데 한 번 곰곰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실패하는 일이 과연 가능할까요? 저는 이런 생각 자체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실 때에도 창세 이전부터 이미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서 먹을 것을 미리 알고 계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탄 루시퍼의 반역도 다 알고 계셨을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유의지를 꺾지 않고도 모든 일을 다 이루실 수 있습니다.
https://smallstars7.tistory.com/270
주께서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심은 이유와 인간을 구원하는 이유
남겨진 사람들을 위해서 성경의 기본 교리들을 올리고 있습니다.오늘은 크리스천 성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궁금해 했을 선악과에 대한 글을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저도 여러 성도님들
smallstars7.tistory.com
replenish는 다시 채운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가득 채우라(replenish). 땅을 정복하라. 또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날짐승과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지배하라, 하시니라.(창세기1장28절)
간극이론 지지자들이 자신들의 논리가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증거로 가장 많이 인용하는 성경구절은 위의 창세기1장28절입니다. replenish라는 영어 단어가 다시 채우라는 뜻이기 때문에 최초로 채우는 상황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미 그 이전에 한 번 채워졌었다가 비워진 상태라는 것이죠.
그러나 이는 영어 단어 replenish를 잘못 해석하여 오해했기 때문입니다. replenish가 킹 제임스 성경에 기록될 당시에는 다시 채운다는 의미의 단어가 아니었습니다. 그냥 채운다는 단어입니다.
영어 단어 앞에 re가 붙는 단어들은 라틴어에서 유래한 단어들이며 대부분이 옛날 프랑스 지역을 거쳐서 들어왔습니다. re의 뜻은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다시'라는 뜻이 있으며, 그 다음으로는 '뒤로' 또는 '거꾸로'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이 경우의 단어들은 reverse, reject, remove, reflect, return, repel, retreat, recede, remit 등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re를 붙이는 경우인데, replenish가 바로 이 경우입니다. replenish 이외에도 rejoice, recommend, resolve, reticent, resplendent 등의 단어들이 강조의 의미로 re가 붙은 단어들입니다.
https://www.oed.com/search/dictionary/?scope=Entries&q=replenish
replenish - Quick search results | Oxford English Dictio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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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oed.com
위의 옥스포드 영어사전에서 replenish를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동사로는 가득 채운다는 뜻이 가장 먼저 나옵니다. 명사로도 가득 채운다는 의미가 먼저 나옵니다.
옥스포드 사전은 가입을 하지 않으면 상세 내용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웹서치를 통해서 아래의 내용을 퍼왔습니다.
A. 상태나 조건을 나타내는 용례 : In pa. pple., denoting a condition or state.
1. 물건이나 짐승이 충만히 차 있다 : Fully or abundantly stocked with things or animals(용례가 1340년부터 나옴)
2. 가득 차 있다 : Filled, fully imbued, pervaded or possessed, with some quality or condition. Obs.(용례가 1374년부터 나옴)
3. 물질적으로 사물, 사람 등이 가득 차 있다 : Physically or materially filled with some thing or things, people, etc.(용례가 1490년부터 나옴)
4. 충만한 : Full, made full, of something. Obs.(용례가 1400년부터 나옴)
B. 보통 타동사로 쓰이는 용례 : In ordinary transitive uses.
5. 가득 채우다 : To make full of, to fill, to stock or store abundantly with, persons or animals. = fill v. 5.(용례가 1386년부터 나옴)
6. 차지하다 : To occupy (a place) as inhabitants or settlers, to inhabit; to people. Obs.(용례가 1400년부터 나옴)
7. 음식 등으로 채우다 : To fill with food; to satisfy, satiate. Also transf. and fig. Obs.(용례가 1450년부터 나옴)
8. 무엇인가로 채우다 : To fill (a place or space) with something. = fill v. 1. Obs.(용례가 1477년부터 나옴)
9. 다시 채우다 : To fill up again; to restore to the former amount or condition.(용례가 1612년부터 나옴)
보다시피 첫째 의미는 가득 채우다이며 나머지도 대부분은 그냥 채우다입니다. 다시 채우다의 용례는 1612년부터입니다. 킹 제임스 성경은 1604년 1월부터 공식적으로 제작에 착수하여 1611년에 출판되었습니다.
https://webstersdictionary1828.com/Dictionary/replenish
Websters Dictionary 1828 - Webster's Dictionary 1828 - Replenish
Websters Dictionary 1828 - Webster's Dictionary 1828 - Replenish
webstersdictionary1828.com
웹스터 영어사전에서도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REPLEN'ISH, verb transitive [Latin re and plenus, full.]
1. To fill; to stock with numbers or abundance. The magazines are replenished with corn. The springs are replenished with water.
Multiply and replenish the earth. Genesis 1:28.
보다시피 웹스터 사전에서도 첫 번째 뜻이 그냥 채우라는 뜻입니다. 라틴어에서 유래했다는 괄호 안의 설명이 있는데, 강조의 의미로 가득 채운다는 뜻으로 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사용된 용례까지 친절하게 예문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창세기1장28절에서의 replenish는 그냥 채운다는 의미를 좀 더 강조하여 가득 채운다는 뜻으로 쓰인 단어임이 확실합니다.
채운다는 의미로 사용된 히브리어 말레(מָלֵא, mâlêʼ)는 구약성경에 총 253회가 나오는데 모두 채운다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다시 채운다는 의미는 없습니다. 인간에게 사용된 창세기1장28절과 창세기9장1절에서만 강조의 의미로 쓰였습니다.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 집을 더럽히고 그 뜰들을 죽임 당한 자들로 채우라. 너희는 나가라, 하시매 그들이 나아가 그 도시에서 사람들을 죽이니라.(에스겔서9장7절)
위의 말씀은 절대로 다시 채운다는 의미가 될 수 없는 구절입니다. 여기서도 히브리어 말레로 기록되어 있으며 영어는 fill이 사용되었습니다. 즉, 강조의 의미가 아닌 경우에는 fill을 사용하였고 강조의 의미로 사용할 때에만 replenish를 사용한 겁니다. 다시라는 뜻은 전혀 없습니다.
죄와 사망은 아담이후부터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으며 이로써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전달되었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이라.(로마서5장12절)
위의 말씀에서 보다시피 죄가 세상에 들어온 것도 아담부터이고 사망 또한 아담이후부터입니다. 만약 창세기1장1절과 2절 사이에 아담 이전의 창조물이 죄 때문에 타락해서 사망했다면 위의 성경구절에서 죄와 사망이 세상에 들어왔다(entered into the world)는 표현은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땅은 세상을 상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전부터 존재하던 것이 세상에 들어온다는 표현은 너무나 어색한 표현입니다. 만약 죄와 사망이 땅의 창조와 아담의 창조 사이의 어떤 기간에 존재했던 것이라면 그냥 아담이 그의 죄로 인해서 사망했다고 표현해야 자연스럽습니다.
석유와 석탄이 재창조 이전에 있었던 동식물들이 멸절되어 만들어진 것이라고 주장하는 일부 의견이 있습니다만, 석유 석탄 우라늄 등은 동식물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 글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https://smallstars7.tistory.com/309
공룡은 존재했던 적이 없습니다.
진화론자들은 지금의 조류들이 공룡의 후예라고 주장합니다. 공룡이 수억 년 동안 진화하면서 새가 되었다는 것이지요. 일반인들도 대부분은 이런 주장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새들을 가까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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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한 번의 창조만을 말씀하십니다.
창조의 시작부터 하나님께서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만드셨으니(마가복음10장6절)
그분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처음에 그들을 만드신 분께서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만드시고(마태복음19장4절)
위의 성경말씀들은 모두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가복음10정6절에서 창조의 시작부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재창조의 시작이 아니라 창조의 시작입니다. 마태복음19장4절에서도 '처음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참고로 여기서의 처음은 창세기1장1절의 처음과 동일한 처음입니다. 창세기1장1절에서의 처음(in the beginning)이 시작을 포괄적으로 의미하는 개념이라면, 마태복음19장4절에서의 처음은 시작 중에서도 특히 인간의 창조 시점을 나타내는 개념으로서의 처음(at the beginning)입니다.
하늘과 땅을 다시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재창조 이론도 있습니다만, 그것도 성경은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으니 이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졌고 바다도 다시는 있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요한계시록21장1절)
천년왕국이 끝나고 영원의 세계로 들어갈 때에 하나님께서 처음에 만드셨던 하늘과 땅은 사라지게 됩니다. 위의 말씀에 분명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두 번째 하늘과 두 번째 땅이 아닙니다.
세상들 - 히브리서11장3절
믿음을 통해 우리는 세상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깨닫나니 그런즉 보이는 것들은 나타나 있는 것들로 만들어지지 아니하였느니라.(히브리서11장3절)
간극이론 지지자들은 위에서의 세상들이 복수로 표현되어 있기 때문에 아담 이전의 세상을 포함하는 내용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여기서의 세상들은 그런 뜻이 아닙니다.
문장을 주의 깊게 잘 보세요. 앞의 문장을 받는 '그런즉(so)'과 '보이는 것들은'이라고 현재형으로 나와 있죠? 지금 눈으로 보고 있는 세상들이라는 뜻입니다. 과거에 있다가 없어진 세상을 뜻하는 문장이 아닙니다.
문맥의 의미로 볼 때 여기서 말하는 세상들이란 창조물의 세상들을 뜻한다고 봐야 합니다. 인간 세상, 둘째 하늘의 별들이 있는 세상, 땅의 짐승들의 세상, 하늘을 나는 새들의 세상, 물고기들의 세상, 곤충들의 세상, 식물들의 세상 등을 뜻합니다.
위의 히브리서11장3절 말씀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모든 것들을 무에서 유로 창조하셨다는 것을 강조하는 구절입니다. 인간의 눈에 보이는 어떤 것들이 하나님의 도움 없이 스스로 다른 모양으로 변하면서 창조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구절입니다.
유대인들은 재창조를 모릅니다.
주 곧 주께서만 홀로 주시니 주께서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그것들의 모든 군대와 땅과 그 안의 모든 것과 바다들과 그 안의 모든 것을 지으시고 그것들을 다 보존하시매 하늘의 군대가 주께 경배하나이다.(느헤미야9장6절)
느헤미야9장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고 기도하면서 창세 이후로부터 그 당시까지의 역사를 간략하게 요약 정리하는 챕터입니다. 여기에 재창조의 내용은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께서 모든 것을 다 보존하셨다고 나옵니다. 만약 아담 이전의 창조물이 모두 멸절되었다면 모든 것을 지으시고 보존하셨다는 말은 성립할 수 없습니다.
이는 엿새 동안에 주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것들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였기 때문이니 그러므로 주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애굽기20장11절)
모세도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6일 동안 창조하신 후에 7일째에 안식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째 날과 둘째 날 사이에 관해서는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대인 역사가 플라비우스 요세푸스(AD37년경 - AD100년경) 또한 재창조를 몰랐으며 현재의 유대 종교인들과 역사학자들도 재창조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탄 루시퍼의 창조 시기에 관한 글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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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얼마 전에 재창조 이론, 즉 간극 이론은 성경에는 없는 잘못된 이론이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재창조 이론을 믿고 있는 분들 중에서는 사탄의 창조시기와 관련해서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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